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1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이종화 "위안화 세계화, 최대 30년은 걸릴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종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이 "위안화가 국제 통화로 되기까지는 20년에서 30년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종화 보좌관은 한국경제TV 주최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해 "중국 위안화가 국제 통화로 되는 것은 장단점이 있다"며 "특히 중국이 급격한 화폐절상 원하지 않기 때문에 위안화가 국제 통화로 유용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좌관은 "위안화가 국제통화가 될 경우 중국은 편의성과 유동성 확보, 정치적 지위 향상 등의 장점이 있는 반면 통화량 통제 불가와 초기 급격한 통화 절상 등의 단점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봄마다 남는 전기…태양광 급증에 전력망 ‘비상’

      정부가 이달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107일 동안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봄은 난방도, 냉방도 많이 쓰지 않아 전기 사용량이 줄어드는 계절이다. 하지만 날씨가 맑아지면...

    2. 2

      한달 만에 다 팔려 '추가 도입'…"한국에 첫 선" 보인 한정판車

                 MINI(미니)코리아가 폴 스미스의 감각적 디자인을 결합한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을 국내 100대...

    3. 3

      달리면 최고 연 7.5%…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10만 계좌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매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