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2년말 전역, 현빈의 첫 임무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현빈이 7일 해병대 입소와 동시에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제주를 투표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오후 현빈은 경북 포항시 오천읍 세계리에 위치한 해병교육훈련소에서 진행된 입대 행사장에서 세계 7대 자연경관 제주 지지 투표를 하고 입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캠페인은 스위스 세계유적문화 보호단체인 '뉴 세븐 원더스' 재단에서 실시하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캠페인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인터넷 투표와 전화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현빈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길 바란다"며 선정 투표 참여를 권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해병대 1137기로 입소해 7주 동안 신병 교육을 받고 21개월간 군복무를 마친 후 2012년 12월 6일 전역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추영우 '미스캐스팅' 우려 딛고 증명…'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돌파

      "1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는데도 건강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심장이 너무 잘 뛸 것 같다는 말도 있었죠.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픈 연기를 하는 것보다 상대에 대한 감정에 집중했습니다."...

    2. 2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공식]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

    3. 3

      스크린수 적어도 통했다…나비족 꺾은 구교환·문가영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지켰다. 개봉 일주일 만에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