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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인수전 개막..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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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전 오후 3시 대한통운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현장의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신은서 기자! 대한통운 인수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M&A실과 노무라증권은 오늘(4일) 오후 3시까지 대한통운 인수 의향서 접수를 마감했는데요. 공시를 낸 포스코를 비롯해, 롯데와 CJ 3곳이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반면 유력 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신세계와 삼성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매각되는 지분은 금호아시아나와 대우건설이 보유한 대한통운 지분 37.6%입니다. 시가 8800억원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최대 50%까지 더하면 최종 가격은 1조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산업은행 등 매각주간사는 대한통운에 대한 상세 정보가 담긴 투자 안내서를 인수 후보 기업들에 보낸 뒤 내일(5일)부터 1~2주간 예비입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5월13일까지 우선협상자를 선정해 27일 본계약을 체결하고 6월30일까지 최종 계약을 체결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산업은행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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