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남용 LG전자 부회장 사외이사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오늘(25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남용 LG전자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남 부회장과 함께 변대규 휴맥스 대표와 박상길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선임됐습니다. 안철수, 손욱, 박상용 사외이사는 임기가 끝나 물러났고 사내이사 가운데 임기가 만료된 최종태 포스코 사장은 임기가 1년 연장됐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2. 2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시장효율 vs 물가안정' 경제엔 무엇이 득일까

      산업통상부는 12일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내 석유 가격 급등세를 진화하기 위해 13일 0시부터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정유사의 석유제품 가격 인상...

    3. 3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美 "16개국 조사"…새 관세 도입 '빌드업'

      미국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무효화된 상호관세를 대신할 새 관세 도입 절차에 착수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6개 경제 주체를 상대로 무역법 제301조 조사를 시작했다고 지난 11일 발표했다. 한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