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텍, 지난해 영업손 27억원..적자지속 입력2011.02.24 10:59 수정2011.02.24 10: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젠텍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37.6% 증가한 402억2944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이 27억2228만원 발생해 적자를 이어갔지만, 당기순이익은 21억5298만원으로 16603.3% 늘었다. 회사 측은 "공장 부동산 매각으로 영업외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일값 부담되자 냉동으로 몰렸다…GS샵 판매량 ‘쑥’ GS샵이 고물가 속 신선 과일 대체재로 떠오른 냉동 과일 판매 확대에 나선다. 보관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GS샵은 최근 과일 소비 트렌드가 ‘신선’ 중... 2 충주 고등학생들 "김선태 덕분에 치킨 잘 먹었습니다" "김선태는 충주의 자랑입니다. 김선태 님이 주신 치킨 덕분에 새학기에 새로 만난 친구들과 더 돈독해질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교 졸업생이라는 게 자랑스러워요."과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유튜버... 3 배달 천국 中 이제는 '스포츠 배달'까지 [차이나 워치] 전직 육상 선수인 30대 중국인 리모씨. 그는 대학원 시험에 세 번째로 떨어진 뒤 동료와 함께 방문형 개인 트레이닝 사업에 뛰어들었다.유명 학군과 고급 주거 단지에 직접 방문해 공무원이나 의사의 자녀를 위해 운동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