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신청 진흥기업, 1차부도 입력2011.02.15 09:32 수정2011.02.15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채권단에 사적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를 신청했던 진흥기업이 만기가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흥기업은 4일 만기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기업이 이날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팔·다리 만들고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2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3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