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 혼수상태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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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자진 사퇴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중태에 빠졌다고 이집트와 아랍권 언론들이 보도했다.
'알-마스리 알-야움'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무바라크가 혼수상태에 빠져 있으나 현재 자택에서 치료 중이며 가족들이 아직 입원 결정은 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무바라크는 국영 TV 방송을 통해 방영된 사퇴 연설을 녹음하는 과정에서도 몇 번이나 의식을 잃었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하지만 무바라크의 건강과 관련한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마스리 알-야움'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무바라크가 혼수상태에 빠져 있으나 현재 자택에서 치료 중이며 가족들이 아직 입원 결정은 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무바라크는 국영 TV 방송을 통해 방영된 사퇴 연설을 녹음하는 과정에서도 몇 번이나 의식을 잃었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하지만 무바라크의 건강과 관련한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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