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16.5억원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2.11 10:56 수정2011.02.11 10: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지전자는 일본 Saitama-ken사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억4809만원으로 최근 매출의 8.4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투업도 주담대 6억 상한…가계대출 규제 사각지대 막는다 금융당국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에 대해서도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느슨한 규제를 받으며 대출 규제 우회 통로로 지목돼 온 온투업을 가계부채 관리 체계 안으로 편입하겠다는 취지다... 2 "가격 경쟁력 갖췄다"…160만원대 갤럭시 AI PC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P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초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내놓은 데 이어 기본형 모델인 '갤럭시 북6'을 출시하... 3 삼전·닉스도 안심 못한다…"한국이 가장 취약" 직격탄 경고 [테크로그]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지난달 31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헬륨·브롬화수소 등 필요한 원자재와 관련해 일정 수준의 재고를 사전 확보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생산 공정에 직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