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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파스,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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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파스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째 주가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멜파스는 전일대비 9.76% 오른 4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증권가에서 실적 호조 전망이 잇따라 나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멜파스에 대해 "올해부터 신규칩 출시와 일체형터치스크린(DPW) 적용모델 수주확대로 시너지를 발휘,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운 연구원은 "DPW 방식 매출 비중이 2분기부터 본격 증가, 올해 50%까지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멜파스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94%, 99% 증가한 4855억원, 73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일 SK증권 역시 판매호조에 따른 실적개선을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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