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내주 정상화 될 듯…조기 영수회담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음 주 중 임시국회가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조기 영수회담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원내 수석 부대표는 8일 회동을 갖고 2월 임시국회 개원을 위한 조건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기춘 민주당 원내 수석 부대표는 등원 조건으로 △4대 민생대란(구제역 물가 전셋값 일자리) 특위 구성 △친수구역특별법,서울대법인화법,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법 등 지난해 말 단독 처리된 법안에 대한 민주당 대안 논의 △단독 처리방지법 논의 등을 제시했다.

    이군현 한나라당 원내 수석 부대표는 이에 대해 4대 민생대란 특위 구성을 제외한 나머지 두 가지 조건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당 수석 부대표는 개원시기에 대해 "14일로 못박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내주 등원에 공감했다"고 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與 "12일 윤리심판원서 김병기 결과 나올 것…그 바탕으로 조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와 관련 "12일에 (김 의원에 대한)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백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

    3. 3

      [속보]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대응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