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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업, 올해 업황 지난해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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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증권은 올해 조선업황이 지난해처럼 좋지는 않겠지만, 국내 상위 조선업체들은 수주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손용석 연구원은 "지난해 세계 조선업계는 상반기 대규모 건화물선 수주에 힘입어 전년 대비 270% 증가한 1억2천300만 DWT(중량톤)을 수주했다"며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 나타난 수주 감소세는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체 수주규모가 지난해보다 25% 줄어든 9천200만 DWT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상위 조선업체 경우 강력한 외국 수요와 집중적인 컨테이너선 건조를 바탕으로 올해도 수주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헀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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