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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펙스 "슈퍼LCD 2011년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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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스크린, 수처리 전문기업인 시노펙스 슈퍼LCD 수혜에 힘입어 2011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입니다. 미래에셋 이순학 연구원은 "시노펙스가 1분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는 10,000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노펙스는 정전용량 방식 터치스크린 상용화에 성공하며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삼성전자 스마트폰 '웨이브2'와 갤럭시 플레이어에 적용되는 슈퍼LCD를 독점 공급중입니다. 슈퍼 LCD는 기존 LCD를 탑재한 스마트폰의 단점이던 애어갭을 없애며 해상도를 20% 가량 향상시킨 것으로 제품으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노펙스는 슈퍼 LCD 물량이 현재 월 30만개에서 월 100만개 규모로 확대가 예상되며 규모는 월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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