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성장 엔진' 둘러보는 오바마 입력2011.01.23 17:50 수정2011.01.24 01: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지난 21일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왼쪽), 케빈 샤키 GE 공장장과 함께 뉴욕주 스키넥터디에 있는 GE의 터빈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재계 인사를 측근에 기용하는 등 친(親)기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스키넥터디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2 레오나르도 다빈치 추정 DNA 추출…천재성 유전적 입증되나 '관심' 미술·수학·발명·건축 등 못 하는 게 없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과학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디옥시리보핵산)가 발견됐다.8일(현지시간) 영국 ... 3 매일 생고기 1kg 가까이 먹던 여성, 충격의 건강검진 결과는?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한 여성이 매일 생고기 900g을 먹다가 만성 대장균 감염에 걸렸다. 심지어 항생제 내성으로 다른 병에 걸리면 치료가 거의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지만, 이 여성은 앞으로도 생고기를 계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