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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주연 김동완, "조연 현빈 이젠 함께 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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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출신 김동완이 과거 현빈과 영화 '돌려차기'에 출연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김동완은 22일 방송된 KBS 2TV '백점만점'에서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인정받은 화려한 과거를 소개하던 중 자신의 주연 영화 '돌려차기'에 현빈과 함께 출연한 경험을 밝혔다.

    김동완은 "'돌려차기'에서 현빈씨는 조연이었는데 이제 제가 현빈씨랑 드라마를 할 수 없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현빈이 2004년 '돌려차기'를 찍을 때와 달리 큰 인기를 얻어 더이상 그와 견줄 수 없다는 것.

    이어 당시를 떠올리며 "관객을 '돌려차기'해버렸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아이돌 출신 연기자의 고충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버릴 수 없는 것이다. 받아들여야 한다. 고충이라고 느껴질 때는 연기를 시작하면 안된다. 그런 것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을 때 비로소 시작해야 하는 것 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2004년 7월 개봉한 김동완 주연 영화 '돌려차기'는 만세고 태권도부 이야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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