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기관 매도로 하루만에 하락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며 540선 회복을 시도하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 매물에 밀려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서고 있다. 17일 코스닥 지수는 오전 10시 50분 현재 1.05포인트(0.20%) 내린 538.13까지 올랐으나 외국인 관망과 기관 매물 증가로 하락세를 보이며 장중 533.93까지 밀리기도 했다. 기관이 140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소폭 매수를 보이고 개인만 17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 운송장비부품 등의 낙폭이 커지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 GS횸쇼핑이 4% 넘게 급락하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팀 삼성 갤럭시' 공개…최민정 등 참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인 ‘팀 삼성 갤럭시’ 선수(사진) 명단을 8일 공개했다. 선수단에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17개국 70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 중 한국 선수는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등 5명이다. 최민정은 “올림픽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 2

      유한킴벌리, 임희정과 생리대 기부

      유한킴벌리가 프로골퍼 임희정(사진)과 함께 자사 브랜드 생리대 ‘좋은느낌’ 20만 패드를 공동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량은 해피빈과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다문화·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700여 명에게 전달된다. 양측은 2022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량은 약 80만 패드다.

    3. 3

      관훈클럽, 13일 이석연 초청 토론회

      관훈클럽은 오는 13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사진)을 초청해 관훈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관훈클럽 유튜브 채널 ‘관훈클럽TV’에서 생중계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