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임희정과 생리대 기부 입력2026.01.08 18:23 수정2026.01.08 18:2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한킴벌리가 프로골퍼 임희정(사진)과 함께 자사 브랜드 생리대 ‘좋은느낌’ 20만 패드를 공동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량은 해피빈과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다문화·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700여 명에게 전달된다. 양측은 2022년부터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량은 약 80만 패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인 기저귀 만드는 유한킴벌리…펫과 질주하는 깨끗한나라 위생용품 ‘빅2’로 불리는 유한킴벌리와 깨끗한나라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화장지, 기저귀 등 기존 사업이 부진해 새로운 미래사업을 찾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렵다는 절실함이 깔려 있다.키워... 2 유한킴벌리·행안부 안전문화 협약 유한킴벌리가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사진)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말까지 약 2년간 행안부와 함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안전 취약계층 ... 3 유한킴벌리 신임 대표에 이제훈 유한킴벌리는 이제훈 전 홈플러스 부회장(사진)이 새 대표로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지난 30년간 소비재와 유통 분야에 몸담아왔다. 특히 홈플러스, 화장품 기업 카버코리아, 바이더웨이, KFC 등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