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인아라뱃길, 첫 인공운하 국가하천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연하천이 아닌 인공운하가 처음으로 국가하천으로 지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경인운하 사업으로 조성된 아라뱃길을 국가하천(명칭 아라천)으로 지정해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서구 개화동 한강 분기점에서 인천 서구 오류동 해안에 이르는 아라천은 거리 18.7㎞, 면적 157.14㎢, 폭 80m, 수심 6.3m입니다. 국토부는 지방하천인 굴포천 유역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한 굴포천 방수로 사업과 경인 아라뱃길 사업으로 만들어진 아라천을 하천법에 따라 국가하천으로 관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라천은 홍수기에 굴포천이 넘치거나 한강으로부터 역류가 우려될 때 방수로를 통해 그 물을 받아 서해로 흘려보냄으로써 부평·부천 지역의 고질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합니다. 또 평상시엔 뱃길로 활용돼 각종 선박이 운항하면서 여객이나 화물을 실어나르게 됩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호텔신라, '신라' 브랜드로 중국 첫 진출…시안에 신라모노그램 연다

      호텔신라가 '신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호텔신라는 다음 달 2일 중국 시안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의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호텔신라는 최상위 브...

    2. 2

      SK하이닉스, CES2026에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SK하이닉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6단 ...

    3. 3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루빈 GPU 본격 양산" [CES 2026]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루빈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 개막 하루 전날 개최한 '엔비디아 라이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