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다카르 랠리 입력2011.01.03 17:27 수정2011.01.04 03: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2011년 대회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대회는 13개 구간 9500여㎞에서 17일까지 펼쳐진다. 1구간 자동차 부문에서 카타르-독일 선수로 구성된 팀이 폭스바겐을 타고 물길을 헤쳐나가고 있다. /빅토리아(아르헨티나)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체육진흥공단, 삼성생명과 국민 건강 증진 위해 힘 모은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삼성생명과 스포츠 활동 활성화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박용철 체육공단 전무이사와 이... 2 '전설' 신지애, KLPGA투어 60경기 연속 커트 통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다승(20승) 기록을 자랑하는 신지애(37)가 KLPGA투어 60경기 연속 커트 통과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신지애는 4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G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건... 3 유소연 "골프백도 장비… 똑똑한 백 사용으로 퍼포먼스 끌어올려보세요" "골프백도 골퍼들에겐 중요한 장비입니다.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다른 외적인 요소가 거슬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최고의 골프백이죠."골프클럽을 담고 이동하는 골프백,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골프백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