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부증권, 자선바자회로 행복나눔 실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이 전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행복나눔 자선바자회’와 급여우수리로 성금을 모아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동부증권은 지난 25일과 29일 장애우들의 공동생활체인 ‘등대의 집’과 ‘샬롬의 집’에 임직원들이 모은 행복나눔 기금을 각각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부증권이 지난 20일, 창립기념일과 연말연시를 맞아 개최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금액이다. 여기에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적립한 금액을 합쳤다. 소년소녀가장 또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와 자매결연을 맺어 후원하는 ‘급여 우수리 제도’를 이용한 것이다.

    동부증권은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제도 외에도 각 부점별로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행복나눔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2. 2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3. 3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