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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영화는 아저씨, 음악은 소녀시대,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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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10 라이프 온 어워드 수상자를 선정하며 진행된 '콘텐츠 부문'에서 네티즌은 올해의 뮤직으로 소녀시대의 '오!(Oh!)'를 영화는 '아저씨',책은 ‘덕혜옹주’에 높은 지지를 보냈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관계자는 응답자 총 2만5744명 중 소녀시대의 오!가 30.5%(7841명)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올해의 영화로 꼽힌 아저씨는 2만2279명 중 41.5%인 9243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덕혜옹주는 1만8821명 중 35.7%인 6726명이 지지했다.

    특히 소녀시대는 골든디스크를 비롯해 각종 연말 시상식을 석권한 데 이어 '올해의 뮤직'으로 선정됐다.

    앞서 다음은 올해 다음 서비스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생활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데 기여한 네티즌을 선발하는 '2010 다음 라이프 온 어워드'의 수상자 28명을 UCC, 커뮤니티, wiew 부문으로 나눠 발표했다.

    라이프 온 어워드는 올 한 해를 빛낸 UCC를 네티즌들과 공유함으로써 감동과 행복, 웃음을 다시 한 번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돼,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네티즌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시상식을 통해 현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view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 최종 부문별 후보자에게도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어워드는 연말기부 캠페인과 연계,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할 때마다 1표에 100원씩 적립하도록 했다. 기간 동안 총 8만9674명이 투표에 참여해 총 2700여만원이 적립됐다. 다음은 이에 해당하는 전액을 부담해 시상식에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정하 다음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이용자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어려운 이웃과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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