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앙골라 호텔 외장공사 지연" 입력2010.12.29 10:32 수정2010.12.29 10: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건창호는 29일 앙골라 인터콘티넨탈 호텔 외장공사 공정률이 27.5%를 보이고 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발주처의 대금 지급 지연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지만 내년 1월 중 미수금 회수계획에 따라 작업진행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머스크·트럼프 화해 무드…'GD 탄 그 차' 부진에 밀린 주식 '질주' [종목+]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날을 세우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했다는 소식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이다. 앞서 엘앤... 2 베트남 고속철의 좌초는 실패가 아니다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670억달러(약 96조원).베트남 남북을 관통하는 고속철도 사업은 숫자만으로도 국가의 야심을 상징했다. 국토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생산성과 물류 효율을 끌어올려 ‘동남아 제조 허브’를 넘어... 3 엔비디아 "생각하는 자율주행 AI" 공개…테슬라 FSD에 도전장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엔비디아, 루빈 양산 가속화 및 자율주행용 AI모델 발표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블랙웰을 이을 차세대 GPU 아키텍처 루빈이 예상보다 빠르게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루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