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위버, 자산재평가차액 69억원 발생 입력2010.12.24 15:49 수정2010.12.24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위버는 24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등 토지 5건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69억4696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1.9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저 보수·예금만큼 안전"…금감원, ETF 마케팅 경쟁에 '경고' 국내증시 활황에 힘입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규모도 커지며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설명이 미흡한 광고 및 SNS 콘텐츠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5일 금감원은 E... 2 "1000만원짜리 명품 자켓이 12만원"…MZ 홀린 '생로랑맛' [트렌드+] “생로랑맛 자켓, 더로우맛 로퍼, 까르띠에 저렴이.”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쇼핑 관련 게시글에서 심심찮게 등장하는 표현이다. 고가의 명품과 비슷한 디자인이나 분위기를 구현하면... 3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가 국내 제분업계의 밀가루 가격 담합과 관련하여 국민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이에 따른 책임을 통감하여 이사회 전원이 사퇴한다고 5일 발표했다.협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