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국내기업 4곳과 중국기업 1곳의 상장 예심을 마치고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상장 승인을 얻은 기업은 현대위아와 세아특수강, 일진머티리얼즈와 에이비씨마트코리아, 중국대제국제유한공사 등입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