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세실, 회계처리 위반 충격에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표이사의 횡령혐의로 약세를 보였던 세실이 이번에는 회계처리 지준 위반 혐의가 발생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29분 현재 세실은 전날대비 245원(11.34%) 내린 191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주가는 장중 1865원까지 떨어지면서 신저가로 내려앉기도 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세실에 대해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오후 5시24분부터 장 종료시까지 주권매매 거래를 정지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이번엔 반등" 예상한 서학개미, 美 증시서 韓 ETF '올인'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간밤에...

    2. 2

      美, 원유시장 불안 달래기…IB는 유가 전망치 조정 [오늘의 유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분쟁이 닷새째 접어들면서 국제 유가가 보합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호위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는 등 시장 달래기에 나서며 유가가 다소...

    3. 3

      미사일도 '슈퍼사이클' 탔다…美 펜타곤이 찍은 L3해리스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