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도착한 리처드슨 입력2010.12.16 21:37 수정2010.12.17 0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왼쪽)가 16일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 마중 나온 리근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과 악수하고 있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북한 지도부의 대미 메시지를 받아올 것으로 관측된다./평양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 방금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 [속보] 트럼프 "이란, 방금 美에 휴전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도로 달리던 '무인택시' 100대 멈췄다…중국서 '논란 폭발' 중국 우한 도심에서 운행 중이던 완전 무인 로보택시 100여 대가 한꺼번에 멈춰 서며 승객들이 차량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현지시각)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후베이성 우한 시내 곳곳에서 바이... 3 킷캣 초콜릿, 12톤 도둑맞은 사연 전해지자 오히려 '호재' 스위스 식품업체 네슬레가 킷캣 12t(톤)을 도둑맞은 사연이 화제가 되면서 전화위복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앞서 네슬레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중부 공장에서 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