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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기관 매도 지속으로 이틀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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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장이 기관 매도가 지속되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16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2.98포인트(-0.58%) 하락한 511.7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글로벌 증시 하락 영향으로 약세로 출발한 뒤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지만 기관 매물이 늘어나며 낙폭이 커졌다. 기관은 250억원 순매도하며 19거래일 연속 매도에 나서 올해 최장기간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억원과 121억원 순매수했지만 막판 낙폭을 줄이는데 그쳤다. 업종별로는 운송 인터넷 종이목재 등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섬유의류 비금속 의료정밀 등이 큰 폭으로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다음 서울반도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다. 테마별로는 갑작스런 한파에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비츠로테크 이화전기 비츠로시스 제룡산업 등 전력설비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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