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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혁명리더스포럼] 녹색산업 '해외로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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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녹색산업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해외로 나가 시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채희선기잡니다. 지난 2007년만 해도 세계 10대 풍력발전기 회사 가운데 중국 업체는 두 곳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2년 만에 세 곳으로 늘었고 순위도 크게 뛰었습니다. 방대한 자국 시장을 기반으로 녹색산업이 급부상한 것입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 기술이 뒤쳐진 한국도 해외진출을 통한 시장 확대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성우 삼정 KPMG 지속가능경영본부 전무 "정부는 여전히 우리나라 내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그 여력을 조금 줄이고 해외 테스트베드를 만들고 확장하는데 나눴으면 좋겠다." 유망한 투자지역으로는 접근성이 뛰어난 동남아가 꼽혔습니다. 김성우 삼정 KPMG 지속가능경영본부 전무 "우리나라는 테스트베드가 될 만한 것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시장을 동남아로 확대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동남아의 시장을 발굴해서 우리가 개발한 기술들을 심고 일 해야" 한국은 2050년까지 세계 5대 녹색 강국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한 비전만큼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시야를 넓힐 때입니다. WOW-TV NEWS 채희선입니다. 채희선기자 hs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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