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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대입 정시] 숙명여자대학교‥가군 일반전형 정원 절반, 수능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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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대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859명을 가 · 나 · 다군에서 분할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565명을 뽑는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집인원의 50% 안팎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100%로 우선 선발하고,나머지 인원은 수능 60%와 학교생활기록부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나'군과 '다'군에서는 수능 성적만으로 각각 173명,27명을 선발한다.

    수능점수를 반영할 때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와 의류학과,식품영양학과는 언어 30%,수리 20%,외국어(영어) 30%,탐구(사회탐구 · 과학탐구 2과목) 20%씩을 반영한다. 인문계 중 경상대학은 반영비율이 각각 25%,25%,30%,20%다. 또 제2외국어 · 한문 영역을 탐구 1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의류학과,식품영양학과,멀티미디어과학과를 제외한 자연계는 수리 '가'형 40%,과학탐구 30%,언어와 외국어 중에 선택한 영역 30%를 반영한다. 이 중 멀티미디어과학과는 수리 '나'형을 선택할 수 있다. 예체능계는 언어와 외국어 2개 영역만 50%씩 반영한다.

    학생부는 전 학년 반영 교과별 교과 성적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인문계는 국어,수학,사회,외국어 교과에 속한 3과목씩 총 12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는 사회 대신 과학교과 3과목을 본다. 단,의류학과와 식품영양학과는 사회 또는 과학 교과를 선택할 수 있다. 예체능계는 국어,사회,외국어에서 3과목씩 총 9과목을 반영한다.

    '가'군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농어촌학생,전문계고교 출신자,사회배려자 등을 대상으로 수능 70%,학생부 30%를 반영하는 정원외 특별전형도 실시한다. 오는 18~23일 원서를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숙명여대는 내년부터 수능성적이 최상위권인 신입생에게 최대 3억원을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장학금 제도를 마련한 바 있다. 문의는 전화(02-2077-7155~6)나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로 할 수 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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