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연평도 포격관련 사이버위협 대응 강화[대전·충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이버공격 대비 24시간 비상근무체계 돌입
충남도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이번달 23일부터 사이버위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충청남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충남도는 24시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보안관제를 실시하고, 도 및 시·군 주요 홈페이지에 대한 취약점 제거 및 DDoS대응시스템 등 보안장비를 점검해 해킹·DDoS(분산서비스)공격으로 서비스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적인 사이버 보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이버공격 발생시 피해확산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점검, 유사시 유관기관과 ISP업체 등과 긴밀한 공동대응체계도 마련했다.
앞으로 충남도는 연평도 포격과 관련 비상근무체계 상황 종료시까지 사이버위협에 대한 보안활동을 강화하고, 국정원·행안부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안전한 정보시스템의 대민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ADVERTISEMENT
충남도는 24시간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보안관제를 실시하고, 도 및 시·군 주요 홈페이지에 대한 취약점 제거 및 DDoS대응시스템 등 보안장비를 점검해 해킹·DDoS(분산서비스)공격으로 서비스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적인 사이버 보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이버공격 발생시 피해확산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점검, 유사시 유관기관과 ISP업체 등과 긴밀한 공동대응체계도 마련했다.
ADVERTISEMENT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