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30일 오후 서울 상봉동 사회복지법인다운회 '아름다운'에서 박인식 사장 등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박인식 사장 등 임직원들은 장애인과 함께 골판지 포장 작업을 실시하고, 시설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국민 생활위생용품 기업 유한클로락스가 직접 삶지 않아도 헹굼만으로 99.9%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주방살균세제 ‘유한락스 삶은듯 깨끗한 주방’의 사용 범위를 확대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신제품은 락스의 유효 성분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을 함유해 강력한 살균과 탈취를 한 번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거지나 세척 후 제품을 적정량 사용해 물로 헹구면 따로 삶거나 소독할 필요 없이 대장균, 살모넬라, 포도상구균, 비브리오 등 주요 세균을 99.9% 제거할 수 있다. 고기나 생선을 조리한 뒤 남기 쉬운 비린내는 물론, 텀블러나 도시락에 배기 쉬운 냄새까지 말끔하게 잡아줘 설거지 후 ‘마무리 단계’로 활용하기 좋다.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변화는 사용 범위다. 도마와 행주 중심에 한정됐던 기존 제품과 달리, 신제품은 칼, 국자, 집게 등 조리도구는 물론 텀블러, 밀폐용기 등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품까지 헹굼만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점도를 높여 사용 시 흘러내림을 줄였으며, 펌프 구조를 개선해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패키지에도 변화를 꾀했다. 주방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패키지로 재단장해 어느 공간에 두어도 부담이 없다. 특히 패키지 재질을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올플라스틱(All-Plastic) 소재로 변경, 한국환경공단의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에서 ‘재활용 우수 등급’을 받았다.유한클로락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도마·행주용’에 머물렀던 제품의 역할을 주방 전체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 쉽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rdqu
홈플러스가 설 연휴 이후 장바구니 부담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오는 25일까지 ‘AI 물가 안정 프로젝트’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명절로 인한 일시적 지출 증가 이후에도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신선식품, 간편식 등 고객 체감도가 높은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안정에 나서며, 고객들이 일상적인 장보기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 제공할 계획이다.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다양한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전국 대형마트에서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초특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 990원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