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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신규게임 출시 모멘텀 2012년까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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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규게임 출시에 따른 모멘텀이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황승택 연구원은 "신규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국내외 출시가 2011년 하반기 이후 2012년 까지 주가를 견인할 전망"이라며 "'아이온'의 경우 국내 성공적인 출시 이후 지속적인 주가상승을 기록했고 중국 및 북미.유럽시장 런칭을 전후로 추가적인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2008년 11월 런칭 이후 중국시장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까지 7~8개월 큰 조정 없는 상승추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의 경우 '아이온'보다 월등히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온'이 해외시장에서의 서비스 시작 이후 흥행규모가 축소되었던 반면 '블레이드앤소울'는 해외 성공가능성이 큰 만큼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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