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백신株 '급등'…구제역 의심 가축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 안동에 구제역 의심 가축에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백신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날대비 1450원(10.78%) 오른 1만4900원으로 초강세다. 파루는 6% 넘게 상승하고 있고 제일바이오, VGX인터, 이-글 벳은 4%대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한뉴팜, 씨티씨바이오도 3% 이상 상승하는 등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경북 안동에 있는 돼지 사육 농장 2곳에서 구제역 의사 환축(전염이 의심되는 가축)이 신고돼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에서 정밀 진단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신고 농장 2곳은 각각 돼지 5500두, 3500두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붉은사막' 정식 트레일러 공개…펄어비스, 7%대 '상승'

      펄어비스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붉은사막'의 정식 트레일러(예고 영상)가 공개되자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10시11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4500원(7.49%) ...

    2. 2

      적자 기록한 토박스코리아 "빅배스 비용 때문…올해부터 실적 개선될 것"

      토박스코리아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4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1%와 99.6%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12억원 손...

    3. 3

      주주환원책 발표한 남양유업, 8%대 '상승'

      남양유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300원(8.43%)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 대비 1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