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사랑의 연탄나르기' 입력2010.11.26 17:01 수정2010.11.27 02: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명지대 서울캠퍼스 교수협의회(회장 조동근 · 가운데)는 26일 김영순 부총장(오른쪽),학생봉사동아리 '나누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도봉1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지하철 하루 669만명 탔다…가장 붐비는 역은 어디?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하루 평균 669만2000명이 탄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지하철 1∼8호선 수송 실적을 집계하고, 노선·역사별 이용 현황을 분석한 ... 2 아파트 동대표 향해 "시공사 X맨"…대법 "모욕죄 성립 안 돼" 아파트 입주민 비상대책위원회 갈등 과정에서 상대방을 ‘X맨’이라고 지칭한 것은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 3 출산휴가 쓰면 회사에 직접 돈 준다…서울시 '파격 지원' 서울시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직원을 둔 중소기업에 직접 지원금을 주는 제도를 신설한다. 저출생 대응의 초점을 개인 지원에서 기업 문화 개선으로 넓혀 출산과 육아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아도 되는 일터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