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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내년 2분기부터 상승모멘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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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한국전력에 대해 본격적인 상승모멘텀이 내년 2분기부터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6천500원을 유지했다. 김승우 연구원은 "내년 전기요금 인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2008~2010년 이뤄진 세 차례 요금인상과 비교할 때 내년 2분기의 국내경제 상황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요금인상을 기대해볼 만하다"라고 밝혔다. 요금인상 시점부터 본격적인 상승모멘텀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2분기 전기요금인상이 이뤄진다면 이후 연료비 연동제 시행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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