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산업, 감자 후 첫 거래 '상한가' 입력2010.11.24 09:27 수정2010.11.24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호산업이 감자 이후 첫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중입니다. 오전 9시22분 현재 금호산업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호산업은 채권단의 재무구조개선 요구에 따라 대주주는 100대 1, 소액주주는 4.5대1 의 비율로 자본감소를 단행했고 지난 4일부터 어제(23일)까지 매매가 정지됐습ㄴ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홈쇼핑, 이사회 3분의 2 확보…2대 주주 태광에 "법적조치" 롯데홈쇼핑이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성을 기존 롯데 측 5명, 태광산업 측 4명에서 롯데 측 6명, 태광산업 측 3명으로 변경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사회 구성이 기존 5대 4에서 6대 3으로 바뀌... 2 "공대 아니면 삼전 못가요?"…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3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체험 앞두고 현장 점검…직접 배송도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12일 밤 쿠팡 새벽배송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당 의원과 배송업무 체험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으로 해석된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