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김병현·김진곤 교수, 한림원 정회원 선임 입력2010.11.23 17:27 수정2010.11.24 0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병현 포스텍 화학과 교수(왼쪽)와 김진곤 포스텍 화학공학과 교수(오른쪽)가 국내 최고 과학기술 학술단체로 손꼽히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선임됐다. 한림원은 현재 470명의 석학들이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2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3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당초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