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 생산라인 확충에 86억원 신규 투자 입력2010.11.23 13:59 수정2010.11.23 13: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엠코리아가 방산제품 생산라인 확충과 대형발전설비 전용 생산공장 확보를 위해 86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2.12%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굿바이 차이나, 헬로 아메리카"…K외식, 美 매장 5년새 두 배 늘었다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 지형도가 중국 중심에서 미국과 동남아시아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 내 매장은 5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하며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지만, 중국 시장은 40% 가까이 급감했다.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2 한국차 '美관세 25% 재인상' 수순 밟나…"현대차·기아 10조 비용부담"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현대차·기아를 포함한 부품사 등 한국 자동차산업의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5일 업... 3 TSMC, 구마모토서 일본 최초 3나노 생산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일본 구마모토 공장에서 일본 내 최초로 3나노(㎚·1㎚=10억분의 1m) 반도체를 양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설비투자 규모는 170억달러에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