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 6천억원 폴리실리콘 대만 수출 입력2010.11.22 11:38 수정2010.11.22 11: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실리콘이 6천억원 규모 태양전지 생산용 폴리실리콘을 대만에 수출합니다. 한국실리콘은 대만 셀 생산업체 Neo Solar Power(NSP)사와 이와 같은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실리콘은 NSP사에 2017년까지 7년간 폴리실리콘을 장기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국 애플까지 나서서 中 배제…기지개 펴는 K디스플레이 수년간 불황의 늪에 허덕이던 국내 디스플레이 생태계가 작년 말부터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으로 세계 1위 IT업체인 애플이 중국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사용을 줄이자 한국 기업들이 ... 2 '3070억 달러' 빠져나갈 수도…중동 은행권 '뱅크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고유가 상황에도 중동 산유국 경제는 극심한 자본 이탈 위기에 처했다. 중동 분쟁의 지정학적 위기가 급격히 커지면서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중동 경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는&... 3 "우유 사줘" 옛말…1인당 소비 40년 만에 '최저' 국내 흰 우유 소비량이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수입산 공세까지 거세지면서 우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3일 연합뉴스가 낙농진흥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2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