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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실리콘, 6천억원 폴리실리콘 대만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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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실리콘이 6천억원 규모 태양전지 생산용 폴리실리콘을 대만에 수출합니다. 한국실리콘은 대만 셀 생산업체 Neo Solar Power(NSP)사와 이와 같은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실리콘은 NSP사에 2017년까지 7년간 폴리실리콘을 장기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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