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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홈쇼핑 사업자 내년 1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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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면 내년 1월이면 중소기업 제품만을 판매하는 홈쇼핑이 탄생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오후 67차 위원회를 열고 신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홈쇼핑 채널 사용사업자에 대한 논의를 담은 중기홈쇼핑 채널 정책방안을 보고했습니다. 중기홈쇼핑 정책은 공청회등 의견수렴과 상임위원간 논의를 거쳐 12월 중에 의결되며 내년 1월까지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방통위는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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