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여의도 26.3배 땅 소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여의도면적(8.4㎢)의 27배에 가까운 땅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9월말 기준 외국인토지 소유는 221.6㎢(30조9,745억원, 신고기준)로, 올 3분기 0.36㎢ 늘어 전분기 대비 0.1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토면적(100,210㎢) 0.2%에 해당하는 것이며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외국인소유면적이 1.4% 증가했습니다. 소유 주체별로는 외국 국적의 교포가 48.9%, 한국과 외국기업의 합작법인 36.5%, 그 밖에 순수외국법인 9.5%, 순수외국인이 4.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 57.4%, 유럽 15%, 일본 8.7%, 중국 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

    2. 2

      "나 혼자 자고 싶어"…열 커플 중 네 커플 따로 자는 이유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3. 3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물류 마비가 글로벌 식량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 등 공급이 막히면서다. 식량 인플레이션(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