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성산, 9.4억원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입력2010.11.15 16:21 수정2010.11.15 1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엠비성산이 통화선도 및 선물거래로 9억3987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9.37%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2 "품절되기 전에 몽땅 쟁여두자"…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의 쌀’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해지자 쓰레기봉투는 물론 기저귀, 생리대,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즉석밥, 과일·채소 등 식료품 전반으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하고 있... 3 "예약금 전액 환불합니다"…눈길 끌던 '소니 카'에 무슨 일이 [이슈+] 소니혼다모빌리티(SHM)가 내놓은 전기차 '아필라1'의 개발과 출시가 중단(취소)됐다. SHM은 일본의 대표 전자 기업 소니와 완성차 업체인 혼다가 합작해 주목받았다. 그러나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