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휘발유 가격 5주째 오름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5주째 올랐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무연 보통휘발유의 전국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1.3원 오른 1,708.4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 가격도 1.4원 상승한 1,509.1원, 실내등유 가격은 2.4원 오른 1,084.2원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ℓ당 1,769.3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1,690.9원으로 가장 낮았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가 1,715.9원으로 가장 비쌌고, GS칼텍스 1,715.8원, 에쓰오일 1,700.8원, 현대오일뱅크 1,698.6원가 뒤를 이었다. 석유공사는 미국이 제2차 양적 완화를 추진하면서 경기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내년 석유 수요가 늘어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달 들어 국제유가가 강세여서 다음 주 이후 국내 제품가격도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150만원 주고 중국산 제품 샀는데…또 털렸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

    2. 2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3. 3

      "시위해도 상관 없어요"…혼자 분위기 다른 서초동 [현장+]

      "딱히 좋고 나쁠 게 없어요. 매출에 큰 상관 없어요."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가 이뤄진 19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일대는 찬반 시위로 격렬했으나, 상권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간 크고작은 시위가 열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