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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과 함께] 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 한영섭 부원장 "매출 감소 위기감에 빠진 경영자들에 희망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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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읽는다는 것은 현실과 상관없는 새로운 상황을 찾는 것보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한영섭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경영원 부원장(사진)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자보다 빠른 대응과 선견지명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많은 대기업 임원들이 기존에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던 제품들의 매출이 급감해 위기감에 사로잡혀 있다"며 "국제경영원이 미래창조혁신과정을 개설한 것은 기업 경영자들의 이 같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다"고 덧붙였다.

    한 부원장은 이어 "미래창조혁신과정은 '넛크래커' 상태에 빠져 있는 기업인들에게 차세대 신사업 구상과 창조,혁신을 위한 혜안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윤식 미래학자가 주임교수로 있는 미래창조혁신과정은 미래경영환경 연구와 차세대 신 사업구상,창조와 혁신 등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게 1기 교육생들의 평가다. 한 부원장은 "공부하는 리더가 있는 기업의 미래는 밝다"며 "학습을 취미가 아닌 생존으로 받아들이는 경영자에게 이 과정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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