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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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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웅진코웨이(021240) * 골드만삭스 : 투자의견 매수, TP 50,000원 - 웅진코웨이가 3분기 예상치와 부합하는 양호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 - 렌탈과 멤버십 가입 고객 전년대비 6%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했고, 새로 시작한 화장품 사업에서 열흘만에 18억원의 매출을 기록 - 중국 화장품 매출이 다소 둔화되긴 했지만, 웅진케미칼에서의 지분법이익이 282% 증가해 중국법인에서의 실적 약세를 상당부문 상쇄 - 기대 이상의 국내 화장품 판매로 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견조한 흐름을 지속해 사업 확장에 따른 위험 요인이 제한됨을 증명 - 10월부터 중국 화장품 판매 증가율이 개선되며 실적 우려도 완화되는 중 * 모간스탠리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48,000원 - 웅진코웨이가 3분기 견조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 - 국내 화장품 사업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1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비용구조 개선 및 영업 효율성을 증명 - 렌탈 사업 부문에서는 총 가입자가 493만명으로 전년대비 6% 증가해 향후 이익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 - 지난 9월 런칭한 화장품 사업에서는 10일만에 18억원의 매출과 1285개 판매점포를 확보해 연말 목표였던 1500개에 육박 - 아직 성공을 판단하긴 이르지만 출발이 좋아 비중확대 의견을 내는데 부담이 없음 - 다만 중국 화장품 사업 성장성이 둔화되며 매출이 전년대비 5%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이는 지난 7월 홍수 발생과 같은 기상 악화 영향 때문 - 중국에서의 점포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영업활동으로 긍정적 전망이 기대됨. ▶ 삼성카드(029780) - 골드만삭스 : 투자의견 매수, TP 68,000 -> 70,900원 - 국내 금융주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시현 - 삼성카드가 2010년과 2011년에 경기 회복과 긍정적인 소비자 심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 - 2011년~2013년 영업 수익 성장률이 7%, 10%,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신용카드 구매 부문에서 15.1%~18.0% 성장하고, 6.1%에 달하는 조달 비용이 신규 조달 시 4.3%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현재 북 밸류상 에버랜드 지분을 처리할 경우 2012년 순익의 147%에 해당되는 이익이 추가될 것 - 한국 금융주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이익성장을 보이고 있고, 강한 볼륨성장,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할 것. ▶ 락앤락(115390) - 노무라 : 투자의견 매수, TP 39,000 -> 52,000원 -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전망 - 중국에서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매출 성장은 물론, 다른 이머징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전망 - 타오바오(Taobao)와의 단독 계약 역시 중국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잘 보여주는 것 - 한국보다 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음식 용기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 - 중국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상품 질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 확대를 기대 ▶ 엔씨소프트(036570) * 메릴린치 : 투자의견 매수, TP 250,000 -> 295,000원 - 리니지2 및 아이온 업데이트판 기대 - 리니지2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 및 오는 17일 해외 출시 예정인 아이온 2.1이 연말 엔씨소프트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예상 - 다만 3분기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던 실적을 반영해 올해 주당순이익을 0.7% 하향 조정 - 오는 18일 열리는 지스타에서 블레이드앤소울(B&S)의 체험판 공개 및 길드워2 쇼케이스를 펼칠 계획 - 지스타에 대한 피드백에 따라 B&S의 비공개 시범(closed beta) 테스트 일정이 결정될 것이라는 경영진의 계획을 발표 - 아울러 지스타가 단기적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 씨티 : 투자의견 매수, TP 275,000원 -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 둔화는 예상했던 결과 - 부분 유료화 시스템이 통상보다 못한 매출을 발생시킨 점과 해외에서의 여러 이벤트로 마케팅 비용이 늘었기 때문 - 신작 모멘텀과 함께 전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장성이 기대됨 - 블레드엔소울과 길드워2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 - 아이온과 리니지2에 대한 부분 유료화가 앞으로도 계속 적용될 것 - 아직까지 시험 단계인 만큼 매출 변동에 큰 영향은 없을 것 * CS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TP 250,000 -> 330,000원 - 내년부터 이익 반등이 가시화될 것 - 소액결제시스템 매출이 부진했던 탓에 3분기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시장 컨센서스에 못 미침 - 소액결제시스템 매출은 영업 부진보다는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에 의해 좌우될 수 있는 것 - 4분기부터는 이익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 - 3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내년 실적에 대한 확신을 유지 - 블레이드앤소울(B&S), 길드워2와 같은 새로운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 - 다음달 중순 G스타에서 공개할 B&S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발표될 중국에서의 B&S 런칭 소식, 소액결제시스템에서의 매출 반등, 영업이익 마진 확대 등이 주가 상승 모멘텀. ▶ CJ제일제당(097950) - 모간스탠리 : 투자의견 중립 -> 비중확대, TP 250,000 -> 270,000원 - 내년 이후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 - 상품 가격 상승과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최근 한달간 주가가 16% 하락 - 내년 이익 기준 PER 8.6배인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수준 - 라이신 계열사로부터의 강한 이익 기여도와 기준 년도 전환, 베타 업데이트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상향 - 식재료 마진 압박과 마케팅 비용 증가 탓에 지난 두달간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을 감안하더라도 식재료 마진은 가격 조정과 원화 강세에 힘입어 전년비 개선을 보이게 될 것 - 주요 경쟁업체들을 탐방한 결과 올 중반을 정점으로 경쟁이 완화될 것으로 보임 -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비 30% 성장을 나타낼 것. ▶ 현대모비스(012330) - CS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 TP 237,000 -> 327,000원 - 최근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생산 전망치를 바꾸면서 모비스 전망도 바꿀 만한 유인이 발생 - 올해와 내년, 후년 순익 전망치를 각각 14%, 27%, 25% 상향 - 원화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 비관적 시나리오의 핵심 - 달러화 대비 원화와 유로화 대비 원화가 평균적으로 올해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영업이익은 전년비 8%, 순익은 3% 증가하겠지만, 내년 순익이 전년비 10% 감소할 수 있다는 지적 - 경영진이 보안 시스템 분야를 장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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