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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가 브리핑] 케이티스·한전산업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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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스와 한전산업개발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케이티스는 2001년 KT에서 분사해 114전화번호 안내와 KT 유 · 무선 통신상품 고객센터 사업을 맡고 있다. 상반기 매출 1730억원,순이익 114억원을 올렸다.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며 공모 예정가는 2400~3100원(액면가 500원)이다.

    한전산업개발은 지난해 설립된 발전설비 운전 정비 및 전기계기 검침 송달업체다. 상반기 매출 1217억원,순이익 179억원을 냈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을 주관하며 공모 예정가는 4300~5200원(액면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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