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G20 국가중 국토면적 '꼴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요 20개국(G20) 회원국들이 경제력뿐만 아니라 국토 면적에서도 거대한 몸집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와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한국(남한 기준)의 국토 면적은 10만㎢로 G20 회원국 중 현격한 차이로 꼴찌에 올랐다. 한국은 G20 회원국 중 국토 면적이 가장 작았고 가장 큰 나라인 러시아의 170분의 1에 불과했다. 러시아(1천707만㎢)에 이어 캐나다(998만4천㎢), 미국(982만6천㎢), 중국(959만6천㎢), 브라질(851만1천㎢) 순으로 국토 면적이 컸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버핏 "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 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2

      중동 분쟁 속…중국 3월 공장 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3

      그리스 선박, 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 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