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자사주 63만주 장내처분 결정 입력2010.11.04 18:47 수정2010.11.04 18: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셀트리온은 자본효율성 제고 및 투자자 유치를 위해 자사주 62만8369주를 장내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66억8319만원으로 처분기간은 2011년 2월 4일까지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2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3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