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융, 사장단 업무보고ㆍ9일 첫 특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9일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첫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영진 공백 수습 문제를 논의합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간사 선임 등 특위 운영 방법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한은행 노동조합은 특위에 직원 대표와 외부인사를 포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류시열 신한금융 회장(대행)은 오늘 신한은행을 포함한 계열사 사장단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내분 수습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신한금융 특위는 류시열 회장과 국내 사외이사 등 이사 9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땀 빼는 운동보다 좋아"…日여성 사로잡더니 역대급 '잭팟'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매출은 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젝시믹스 일본 법인은 지난해 3...

    2. 2

      강추위 매섭네…과일·채소값, 22개 품목 중 21개 올랐다

      인천의 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전기난로에 몸을 녹이며 파를 다듬고 있는 상인들. 연합뉴스강추위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매시장 거래 상위 22개 품목 가운데 21개가 1주일 전보다 오른 것으로 집계...

    3. 3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해양수산부와 법무부는 기존 ‘해삼’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의 국내 고용 허용 범위를 올해부터 16개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발표했다.새로 포함된 품종은 넙치, 조피볼락, 숭어, 참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