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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신형 소형차 엑센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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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신형 소형차 엑센트를 출시했습니다. 1.4리터와 1.6리터 가솔린 엔진 두 가지로 출시되는 엑센트는 동급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달아 1.6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40마력의 힘을 내고 동급 최고인 리터당 16.7km의 연비를 달성했습니다. 또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모든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했고 샤시통합제어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현대차는 내수와 수출을 합해 내년부터 연간 50만 대의 엑센트를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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