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발포제 생산 및 판매 중국 현지법인 설립 입력2010.10.28 14:22 수정2010.10.28 1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양이 중국에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금양은 중국에 134억원을 투자, 발포제 생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금양화학공업유한공사를 설립하고 지분 100%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